
directions_run성견 가이드
성견 사료 가이드 (1~7년)
성견기는 유지가 핵심입니다. 활동량·체중·중성화 여부에 맞게 칼로리와 영양소를 조절해 이상적인 체형을 유지하세요.
크기별 가이드
1~7세
성견기 기간
대형견은 1~5세
18%+
단백질 최소 기준
AAFCO 성견 기준
월 1회
체중 체크 권장
BCS 동시 확인
성견기 핵심 영양 포인트
단백질 18% 이상 (AAFCO 성견 기준)
근육 유지·면역 기능·효소 합성을 위해 고품질 동물성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성분표 첫 번째 성분이 동물성 단백질인지 확인하세요.
활동량에 맞는 칼로리 조절
활동적인 성견은 체중 1kg당 약 70~80kcal, 실내 위주는 약 55~65kcal. 중성화 후에는 15~20% 감량이 필요합니다.
체중 월 1회 정기 체크
갈비뼈가 손으로 눌렸을 때 느껴지되 눈에 보이지 않으면 정상 체형입니다. 월 1회 체중 측정 후 급여량을 조정하세요.
오메가3·관절 성분 확인
피부·피모·관절 건강을 위해 EPA·DHA 포함 사료를 선택하세요. 중형견 이상은 글루코사민·콘드로이틴 함량도 확인하면 좋습니다.
퍼피 → 성견 사료 전환
| 견종 크기 | 전환 시점 | 전환 신호 | 전환 기간 |
|---|---|---|---|
| 소형견 (10kg 미만) | 생후 10~12개월 | 성견 체중의 90% 도달 | 7~10일 |
| 중형견 (10~25kg) | 생후 12개월 | 성견 체중의 85~90% 도달 | 7~10일 |
| 대형견 (25kg 이상) | 생후 18~24개월 | 성견 체중의 80% 도달 | 10~14일 |
7~10일 점진적 전환 플랜
- Day 1~3: 기존 퍼피 사료 75% + 새 성견 사료 25%
- Day 4~6: 기존 퍼피 사료 50% + 새 성견 사료 50%
- Day 7~9: 기존 퍼피 사료 25% + 새 성견 사료 75%
- Day 10+: 새 성견 사료 100%
전환 중 구토·설사가 나타나면 이전 비율로 돌아가 더 천천히 진행하세요.
크기별 사료 선택 기준
| 구분 | 주요 고려사항 | 핵심 주의점 |
|---|---|---|
| 소형견 (10kg 미만) | 높은 칼로리 밀도, 작은 알갱이(8~12mm), 치아 건강 지원 | 치주질환, 슬개골 탈구, 저혈당 |
| 중형견 (10~25kg) | 활동량에 맞는 칼로리, 관절 지원 성분 확인 | 피부 알러지, 귀 질환, 비만 |
| 대형견 (25kg 이상) | 낮은 칼로리 밀도, 큰 알갱이(15~25mm), 글루코사민 필수 | 고관절 이형성증, 위 뒤틀림(GDV), 비만 |
체중별 하루 칼로리 기준
RER = 70 × 체중(kg)^0.75 공식 기준. 활동량·건강 상태에 따라 ±20% 조정이 필요합니다.
| 체중 | 중성화 / 저활동 | 활동적 (산책 1~2시간) | 매우 활동적 (2시간+) |
|---|---|---|---|
| 5kg (소형) | 약 175kcal | 약 245kcal | 약 310kcal |
| 10kg (소·중형) | 약 280kcal | 약 395kcal | 약 495kcal |
| 15kg (중형) | 약 370kcal | 약 520kcal | 약 668kcal |
| 25kg (중·대형) | 약 580kcal | 약 810kcal | 약 975kcal |
| 35kg (대형) | 약 750kcal | 약 1,050kcal | 약 1,320kcal |
중성화 후에는 기초 대사율이 약 15~20% 감소합니다. “중성화 기준” 열을 기준으로 2~4주 체중 확인하며 조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성견 사료로 전환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소형견은 생후 10~12개월, 중형견은 12개월, 대형견은 18~24개월 전후에 성견 사료로 전환합니다. 퍼피 사료와 성견 사료를 7~10일에 걸쳐 혼합 비율을 서서히 바꾸는 점진적 전환이 필요합니다.
Q. 중성화 수술 후 사료를 바꿔야 하나요?
중성화 후 기초대사량이 약 20~30% 감소합니다. 기존 사료를 계속 급여한다면 급여량을 20% 줄이거나, 인도어·중성화견 전용 사료로 전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용 사료가 포만감·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더 유리합니다.
Q. 성견 사료의 단백질 함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AAFCO 최소 기준은 18%입니다. 일반적으로 22~28% 수준이 적합하며, 활동량이 많은 견종은 더 높은 단백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원료 목록의 첫 번째 성분이 닭·연어·소고기 등 구체적인 동물성 단백질인지 확인하세요.
Q. 성견에게 그레인프리(Grain-Free) 사료가 좋은가요?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곡물 알러지가 확인된 경우에만 그레인프리를 선택하세요. 미국 FDA는 그레인프리 사료와 확장성 심근병증(DCM) 간의 잠재적 연관성을 조사한 바 있어, 곡물 알러지가 없다면 일반 사료로도 충분합니다.
Q. 성견 사료에서 '육류 부산물'이 포함된 게 나쁜가요?
'닭 간', '소 심장' 등 구체적으로 명시된 부산물은 단백질·미네랄이 풍부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가금류 부산물', '육류 부산물'처럼 원료가 불명확한 경우입니다. 원료 목록 상위에 구체적인 동물성 단백질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Q. 성견이 물을 많이 마시는데 사료를 바꿔야 하나요?
갑자기 음수량이 늘어난 것은 식이 문제보다 당뇨병, 신장 질환, 쿠싱 증후군 등 의학적 원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갑작스럽고 뚜렷한 변화라면 먼저 수의사 혈액·소변 검사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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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