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ts견종 가이드 · 퍼피 (0~10개월)
요크셔테리어 퍼피 사료 가이드
소형견 중 저혈당 위험이 가장 높은 퍼피 시기, 분할 급여와 영양 밀도 관리가 핵심입니다. 실크 코트 기반 형성과 PSS 예방을 위한 식이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이 페이지의 목차
이 시기 요크셔테리어의 특성
| 시기 | 0~10개월 (퍼피) |
| 성견 체중 | 초소형 (성견 2~3.5kg) |
| 털 변환 | 비단결 털 형성 시작 (생후 6개월~) |
| 주요 위험 | 저혈당 (소형 퍼피 중 최고 위험군) |
| 특이 질환 | PSS (문합부 협착 — portosystemic shunt) 취약 |
퍼피기 핵심 3가지
① 저혈당 예방 → 하루 3~4회 소량 분할 급여 절대 엄수
② 실크 코트 기반 → 아연·오메가3·구리 포함 사료 선택
③ PSS 조기 발견 → 식후 이상 행동·발작 시 즉시 수의사
핵심 영양 포인트
- check소형 퍼피 전용 알갱이 (지름 5mm 이하 권장)
- check단백질 22.5% 이상 (AAFCO 성장기 기준)
- checkDHA 포함 제품 (뇌·망막 발달 지원)
- check하루 3~4회 소량 분할 급여 (저혈당 예방 핵심)
- check아연·오메가3 — 실크 코트 기반 형성 (생후 6개월부터 털 변환 시작)
- check구리 함량 확인 (요크셔 털 색상 유지 — 구리 대사 특수성)
체중별 급여량·칼로리 표
퍼피는 성장·활동에너지가 필요해 성견보다 체중 대비 칼로리 요구량이 높습니다. RER(휴식기 에너지 요구량) × 2.0~3.0 범위가 일반적입니다.
| 체중 | 하루 권장 칼로리 (퍼피 기준) |
|---|---|
| 0.8kg | 약 80~95 kcal |
| 1.2kg | 약 110~130 kcal |
| 1.5kg | 약 130~155 kcal |
| 2kg | 약 160~190 kcal |
건강 관리 체크리스트
- check생후 2~6개월 저혈당 최고 위험기 — 급여 스케줄 절대 엄수
- checkPSS 증상 (식후 이상 행동·발작): 즉시 수의사 진료
- check영구치 교체기(4~7개월): 유치 잔존 시 수의사 발치 상담
- check털 변환기(6~12개월) 털 빠짐 정상 — 오메가3 보충 권장
- check사료 전환: 7일 이상 점진적 혼합
사료 선택 기준
특정 브랜드 추천 대신, 퍼피 시기 요크셔테리어에게 잘 맞는 사료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checkAAFCO '성장기' 또는 'All Life Stages' 인증
- checkDHA (어분·생선오일) 포함
- check소형 알갱이 (지름 5mm 이하)
- check단일 동물성 단백질이 첫 번째 원료
- check인공색소·BHA·BHT 미함유
- check구리 원료: 황산구리 또는 프로테인산구리 형태 확인
요크셔테리어 퍼피 추천 사료
아래 제품은 참고용 예시입니다. 반드시 우리 아이 상태와 수의사 의견을 우선하세요.
광고 수수료 안내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으며, 제품 선정은 수수료와 무관하게 영양 기준에 따라 중립적으로 작성됩니다.
나우 프레시
퍼피 레시피 스몰브리드
신선 원료- ·신선 원료 + DHA 포함
- ·소화 부담 낮은 퍼피 전용 설계
- ·AAFCO 퍼피 기준 충족
자주 묻는 질문
Q. 요크셔 퍼피, 저혈당 예방 방법은?
하루 3~4회 규칙적 급여를 지키고, 외출이나 스트레스 상황 전 소량 간식을 제공하세요. 항상 꿀이나 Nutri-Cal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저혈당 증상(떨림, 기력 저하, 비틀거림)이 나타나면 잇몸에 꿀을 바르고 즉시 수의사 진료를 받으세요.
Q. PSS(문합부 협착)란 무엇이고 식이 영향은?
PSS(portosystemic shunt)는 간의 혈액이 정상 경로를 우회하는 선천성 질환입니다. 단백질이 제대로 대사되지 못해 혈중 암모니아가 축적되면 증상이 악화됩니다. 확진 전 고단백 극단 식이는 주의가 필요하며, 진단 후에는 반드시 수의사 처방식을 따르세요.
Q. 퍼피 시기 털이 많이 빠져요.
생후 6~12개월은 베이비 코트에서 실크 코트로 전환되는 시기로 털 빠짐이 정상입니다. 오메가3(EPA+DHA)와 아연 보충이 새 털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3개월 이상 과도한 탈모가 지속된다면 수의사 진료를 권장합니다.
Q. 성견 사료로 언제 전환하나요?
생후 10~12개월, 성견 체중 도달을 확인한 후 7~10일에 걸쳐 점진적으로 전환하세요. 퍼피 사료 비율을 매일 조금씩 줄이고 성견 사료 비율을 늘려가면 소화 트러블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Q. 유치가 남아있어요, 식이와 관계있나요?
소형견에서 유치 잔존은 흔한 문제입니다. 딱딱한 알갱이 씹기가 치아 마찰에 일부 도움이 되지만 치과 처치가 우선입니다. 유치 잔존 시 영구치 방향이 틀어질 수 있으므로 수의사와 발치 시기를 상담하세요.
관련 글
참고 문헌
- [1]AAFCO. (2023). Dog Food Nutrient Profiles.
- [2]van Gundy, T.E. (1987). Portosystemic shunts. Vet Clin North Am Small Anim Pract.
- [3]Kelley, R.L. et al. (2004). Dietary factors affecting cognitive function and retinal development in puppies. JAVMA.
- [4]NRC. (2006). Nutrient Requirements of Dogs and Cats. National Academies Press.